기상청 야유회가는 날 비가 엄~청 왔더라는 슬픈전설1 네이버날씨vs웨더뉴스날씨vs카카오홈날씨 날씨와 일기예보를 모르고 나갔다가 갑자기 쏟아지는 비에 난감했던적이 있던 똥강아지는 날씨와 일기예보에 관련된 여러가지 어플을 써보다 편리성이나 정확도에서 많이 뒤떨어지는것같아 이리저리 계속 테스트를 해오다가 그나마 네이버날씨가 일기예보중에서 괜찮은거같아 네이버날씨로만 보기로하고 평소에도 네이버날씨 바로가기를 갤럭시노트4의 홈화면에 설치해 놓고 집에서 나오기전에 전날과 온도차는 어떤지 비가 올건지 어떤지 확인을 하면서 하루의 일과를 시작한다 어제도 여지없이 그렇게 하루를 시작하며 아침 길을 나서는데 왠지 날씨가 꾸리꾸리하다 바람도 좀 불고 평소엔 괜찮던 도가니가 쑤시...응?이건 아닌가?암튼 혹시나하는 맘에 새로고침을 해가면서 몇번을 다시 확인해봐도 비온다는 얘기는 없었다 네이버날씨를 믿으며 일터로 향하고.. 2015. 4. 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