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김찌1 이탈리안 그레이하운드 네오.절친의 반려견 얼마전 오랜친구이자 절친의 집에 놀러갔다가 너무 이쁜 녀석을 발견했어요 ㅎ요녀석의 이름은 네오, 3살이랍니다이탈리안 그레이하운드라는 종인데이탈리안 그레이하운드 종 자체가 워낙 순하기도 하고잘 안짖어서 아파트나 빌라등 단독주택이 아닌곳에서사시는 분들은 키우기에 너무 좋다고 하더라구요욘석오찌나 똘망 똘망 하게 생겼는 지 ㅎㅎ자꾸 쓰담쓰담 하게 되네여 강아지든 고양이든 너무 좋아하는 '돼김찌'이기에누군가의 이런 반려동물을 보면자꾸 눈길이 가고저도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은 생각이 간절합니다길가다가 길냥이만 봐도 쪼그리고 앉아서불러보곤 하니깐요 하지만 저 혼자 좋다고 반려동물을 키우면그 반려동물은 외로움에 극에 달할거 같아요물론 똥,오줌 치우는게 귀찮기도 해서안 키우는건 안비밀 ㅡㅡㅋTV프로그램을 자주 보지는 않지.. 2015. 3. 1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