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야스곱창1 4월의 첫 먹방은 부평역 먹자골목 부야스곱창 4월에 들어와서 두번째날4월에 있어서 첫번째 먹방이네요 정말 맛있게 먹은 음식들의 사진들을 찍고내용을 적을때는 먹을때의 맛있는 기운이 느껴져서인지신이나서 글을 적습니다그런데 생각했던것보다 기대치 이하거나 할때는솔직히 포스팅을 할때 좀 기분이 별로입니다정말 맛집 포스팅과 마찬가지로 먹을때의 기운이 느껴져서인걸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면서 카테고리에 맛집이라고 안하고 먹방?이라고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그리고 포스팅할때 정말 맛있게 먹은 곳은 맛집으로 주제를 선택하고그렇지 않다면 그냥 요리나 일상다반사? 같은 주제로 글을 올립니다왜? 이유가 궁금하시면 아래의 똥강아지의 공지사항'맛집이라 안하고 먹방이라 하는 이유'를 보시길 바랍니다 맛집이라 안하고 먹방이라 하는 이유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4월.. 2015. 4. 2. 이전 1 다음